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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진

나이 : (한국기준) 18세 (외국기준) 16세

 

키 : 164cm

 

체중 : 52.4kg

 

쓰리사이즈 : 95-57-90

 

외모 : 갈색빛이 감도는 긴 흑발에 햇볕에 그을린 건강한 구릿빛 피부, 암갈색 눈동자를 지녔다. 유스티나의 영향으로 그녀 역시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해 몸매를 가꾸었으나 유스티나만큼 운동선수 레벨 만큼은 아니다. 하지만 보통의 동년배 소녀에 비하면 분명 다부지고 날씬하며 활력이 느껴지는 몸매를 지녔다.

 

성격 : 나름대로 활발하고 다부진 성격을 지녔지만 그러한 면모는 그녀가 따르는 유스티나에 가리워져 잘 아는 친구들을 제외하고는 그녀를 유스티나에 대비되는 여성스러운 평범한 여자로 인식하게끔 한다. 하지만 그녀의 본성은 아무도 모른다.[....얀]

 

좋아하는 것 : 도서, 커피, 음악, 플루트, 역사, 총기를 비롯한 각종 병기,[우선순위에서 다소 먼편이지만] 도검과 갑주

 

싫어하는 것 : 유스티나를 음해하려는 모든 존재들(?), 여성에 대한 스테레오타입을 지닌 사람들 등 싫어하는 것들이 굉장히 추상적이다.

 

취미 : 독서, 음악감상 및 플루트 연주, 티타임, 사격, 총기손질, 중세 무기술 및 갑주전투(SCA 게임과 리인액트 둘다), 도검류와 갑주류 성능 시험(유스티나와 같이 실험한 사항을 자주 다니는 역사 관련 카페에 업데이트한다), 운동

 

특기 : 사격(특히 저격), 플루트 연주, 기계공작

 

가족 : 천애고아.[.............]

 

특이사항 : 사격에 소질이 있어 그 특기를 살려 유스티나의 서포트를 맡고 있음.

 

 

비고

 

천애고아로 부모 양친을 어렸을 적부터 잃었다.

그 이유는 불분명하지만 그 후 아버지의 친구라는 사람에게 맡겨져 유년기 대부분을 그 사람 밑에서 지내게 되었다.

하지만 친절하고 자상하며 상냥한 사람인줄로만 알았던 아버지의 친구라는 그 사람은 겉으로 나타난 부분만 그럴싸한 위선자에 불과했으며 곧 얼마 안가 그녀에 대한 본래의 흑심을 들어냈다.

수 개월에 걸쳐 인간의 탈을 쓴 악마의 온갖 변태적인 성욕을 채워주던 그녀는 어느 날 그녀를 한차례 품고 오르가슴에 취해 성교의 여운을 즐기며 바닥에 누워 방심하고 있던 그 남자를 채찍(......)으로 목 졸라 죽이고는 필요한 것만을 챙긴체 집안에 불을 지르고 도망치게 되었다.

어딘가 목적 없고 정처 없이 방황하던 그녀는 정신을 잃고 쓰러지고 만다.

그렇게 죽었다고 생각한후 얼마 후 그녀는 처음 보는 방안에서 정신을 차렸는데 그 곳은 막 한국에 들어와 자리를 잡고 살기 시작한 란스터 일가였다.

 

-마음씨 좋은 란스터 일가

 

-하지만 유스티나는 홍수진을 경계하고 일부러 기피하려는 경향이 있다.

 

-란스터 일가의 후원으로 학교에 다니게 된 홍수진

-당시 유스티나는 사춘기에 막 접어들어서 독선적이고 독단적인 성격을 지닌 그런 아이였다. 남동생에게도 못살게 굴었기 때문에 말 다했지뭐

이렇기에 그녀는 갑작스럽게 가족 사이에 껴든 홍수진을 좋게 보지 않았으며 남동생에게 향하던 구박의 화살을 수진에게로 향하게 만들었다.

 

-너무 어렷을적부터 험한 꼴을 당해 정신적으로 좀더 성숙해진 수진은 유스티나의 그러한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유스티나의 남동생에게 친절하게 대했다.

 

-아무도 몰랐지만 당시의 유스티나는 부모가 보기에 활발하고 생명력 넘치는 아이였지만 한국 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왕따를 당하고 말았으며 그녀의 학교 생활은 매일매일 투쟁의 연속이었으며 점차 학교 생활에 싫증을 느끼고 더 나아가 인생에 대해 회의감과 염세주의로 일관하게 되었으며 심지어 자살을 꿈꾸게 되었다.

 

- 때문에 어느날 자살을 결심한 유스티나는 자신이 가장 아낀 단검(출생때 그녀의 외할아버지가 선물한 은으로 장식된 단검)을 꺼내어 손목을 그었다.

 

-그날도 어김없이 유스티나에게 차를 가져다 주기 위해 그녀의 방을 방문한 수진은 출혈이 심해 얼굴이 새파래진 유스티나를 발견하고 119에 연락하는 한편 필사적으로 응급조치를 하여 출혈을 멈추기 위해 힘을 기울였다.

 

-수진의 조치 덕분에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유스티나는 그녀를 못되게 굴은 자신을 왜 살려주는지 이유를 묻는다. 그에 대한 대답으로 수진은 누구의 것이든 생명은 소중하며 존중받아야 한다고 하며 그렇기에 유스티나를 살렸다고 한다. 어째서 죽으려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다 보면 분명 좋은 일이 있을 거라고 한다.

 

-유스티나는 그런 수진의 말에 감동을 받고 울음을 터트리며 수진에게 그동안 잘못했다 하며 용서를 빈다. (메타데시~ 메타데시~ )

 

-그 후 수진과 유스티나는 친자매처럼 서로 의지하며 지내게 되었다.

 

-유스티나의 비밀을 알고 있는 몇 안되는 사람 중 한명이다.

 

-즐겨 사용하는 저격총은 M110 SASS, AWSM, AS50, CheyTac